당선자 측 요청 받아들인 기자들, 가벼운 질문만 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건물 앞에 간이기자실이 마련됐습니다. 윤석열 당선자는 출근길 간이기자실에 들러 기자들과 차담회를 했고, 기자들도 취재보다는 담소에 가까운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같은 날 종편4사 시사대담프로그램과 저녁종합뉴스, 다음 날 신문지면에는 윤 당선자와 기자들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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