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성의 5월’ 소중한 오마이뉴스 기자, 5.18언론상 수상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외국에 알렸다가 신군부에 고초를 겪은 두 여성의 이야기를 추척한 <오마이뉴스> 심층 르포가 2021년 5.18언론상을 받았다. 5.18기념재단(이사장 정동년)은 12일 소중한 <오마이뉴스> 사회부 기자가 지난 5월 보도한 ‘두 여성의 5월’을 제11회 5·18언론상 취재 부문 수상작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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