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테라 폭락 사태… ‘천재’ ‘잭팟’ 외친 언론 책임 없나



가상 화폐 ‘루나’는 한국인이 개발한 ‘김치 코인’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모두들 ‘천재’라며 그를 띄워줬지만, ‘루나’는 하룻밤 새 26조 원이 증발하며 휴지 조각으로 변했다. 루나 코인은 처음 발행되었을 때부터 일각에서 ‘사기’라고 주장하는 등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발행사는 테라를 구매하면 연 20%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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