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인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반응

미국 정치인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특별 군사 작전’을 선포한 것에 대해 반응한다.

미국 정치인들

미국 정치인들, 블라디미르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특별 군사작전’을 선포하고 수도 키예프와 다른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 양당 정치인들은 러시아의 이유 없는 우크라이나 공격 행위를 비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성명에서 “오늘 밤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러시아군의 이유 없이 정당화되지 않은
공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의 기도가 함께 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인명 피해와 인간의 고통을
가져올 계획적인 전쟁을 선택했습니다.”

시위대가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런던의 러시아 대사관 밖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하면서 플래카드와 깃발을 들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유럽이 러시아를 떠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는 12일(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이 자국에서 군사력을
사용할 것을 승인받고 서방세계가 제재로 대응하자 시민들은 러시아를 떠날 것을 촉구했다.
시위대가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런던의 러시아 대사관 밖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하면서 플래카드와 깃발을 들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12일(현지시간) 유럽이 러시아를 떠날 것을 촉구했다.

공화당 유타 상원의원 미트 롬니는 “강대국이 주권 국가를 정복하기 위해 움직인 것은 8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침공은 정당성, 도발, 명예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에 대한 ‘미지근한’ 반응, 오바마 행정부 시절 ‘순진한’ 재설정,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등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역사는 독재자의 정복 욕구가 결코 충족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푸틴과 러시아를 가장 가혹한 경제적 처벌에 처하게 하고, 세계 기구에서 추방하며, 우리 국방의 확장과 현대화에 헌신함으로써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악관이 트위터를 통해 제공한 이 이미지는 2022년 2월 12일 캠프 데이비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백악관이 트위터를 통해 제공한 이 이미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2월 12일 캠프 데이비드에 있는 모습이다. (AP, 파일)

PUTIN, 우크라이나에서 ‘특별 군사 작전’ 선포: 생중계

공화당 상원 의원 테네시의 마샤 블랙번은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푸틴의 구소련 재건 시도에 대해 방어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든은 푸틴에 맞서 스위프트(SWIFT) 은행 시스템 철폐를 시작으로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즉시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공화당 상원의원 마르코 루비오는 “우크라이나인들은 #푸틴에 의해 통치되는 것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강인한 사람들이다. 남자, 여자, 아이들, 노인들, 그들은 싸울 것이고 많은 러시아인들을 불구로 만들고 죽일 것입니다.”

마르코 루비오(R-FL) 상원의원이 2022년 2월 16일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상원 정보위원회와 함께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상원의원들은 자금지원 마감시한에 맞춰 정부를 계속 열어두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