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기억공간’ 철거, 언론은 유가족 탓하며 정쟁화했다



서울시는 7월 23일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안전 전시공간(기억공간)’ 기습 철거를 시도했습니다. 서울시가 7월 5일 세월호 기억공간을 철거하겠다고 일방 통보한 뒤 행동에 나선 것입니다. 세월호 유가족과 연대단체의 강한 반발로 당일 철거는 무산됐지만, 대치는 계속됐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세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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