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불신시대… 길바닥 저널리스트의 충고



“기자는 때로는 질문에 공격성을 가져야 한다. 기자는 시민을 대신하기 위해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었기 때문이다.” – ‘길바닥 저널리스트’ 박훈규 PD와의 인터뷰 中 기자협회보가 2020년 1월 1일부터 10월 19일까지 네이버의 ‘많이 본 뉴스’ PV 점유율 상위 10개 언론사 뉴스를 10건씩, 총 100여건을 질적 분석한 결과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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