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각 논란’에 종편에서 쏟아진 문제 발언



윤석열 대통령이 5월 11일부터 서초동 자택에서 용산 집무실로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윤 대통령의 용산 집무실 출근시간이 5월 11일 8시 34분에서 12일 9시 12분, 13일 9시 55분으로 점점 늦어지자, 16일 야당에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당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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