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 아들” “강릉의 외손” 지역주의 조장 보도 위험하다



제20대 대통령선거가 9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후보별 정책을 집중 조명하고 평가하는 보도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신 후보들이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해 전국 각지를 방문해 내놓는 발언을 보도의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선거철만 다가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보도가 있습니다. 바로 후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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