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도의 ‘착한 적자’, 대안은 어디에 있을까



지난 5일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하철 1~8호선 역이름에 함께 쓸 이름을 공개 입찰(역명 병기 유상판매 사업)한다고 발표했다. 언론은 경영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자칫 공공성 훼손 논란을 가져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가령 국민일보 <극심한 재정난에 서울교통공사 "강남역명 팔아요">(6월 6일),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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