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12명 승소 “근로기준법상 노동자”



“장기간의 비정규직 생활, 경험하지 않으면 느끼기 어려운 참담한 시간의 연속입니다. 저희들이 몇 개월 동안 상담과 고민을 거쳐 어렵게 이번 소송을 결정한 이유입니다. 저희들은 많은 욕심을 내는 게 아닙니다. 그냥 지금까지 저희들이 해왔던 근무의 모습들이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고, 이걸 확인 받아 이 모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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